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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작가 웹툰
품생품사 by 청소년 작가 : 의리있는 배신자
재단은 청소년들의 내적 성장에 도움이 되는 사연을 발굴하기 위해 청소년 사연 공모전 ‘들려줘, 너의 참다운 친구 이야기’를 개최했습니다
‘가깝게 오래 만난 나의 사람을 일컫는 말, 친구’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친구란 어떤 존재일까요

나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해 주는 친구,
내가 주저하고 있을 때 용기를 북돋아 주는 친구,
청소년기 불안한 마음을 옆에서 다독여 주던 친구...

수많은 청소년들이 참다운 친구가 곁에 있어 주었기에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지금 여러분의 곁에는 어떤 친구들이 있나요? 그리고 여러분은 어떤 친구로 기억되길 바라나요? 소중한 친구에게 못다한 말이 있다면 지금 용기 내어 진심을 전해보세요.

모쪼록 청소년에 손에서 탄생한 품생품사 웹툰이 이 세상 모든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주길 바라봅니다

내가 만난 참다운 친구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이번 화는 김민지 청소년 작가가 각색 및 그림을 담당했습니다. 웹툰 속 주인공 주은이는 수정이와 친한 친구 사이입니다. 수정이는 어릴 적 왕따를 당한 아픔이 있는 친구에요. 모두가 수정이를 멀리할 때 주은이는 그렇지 않았기에 둘은 각별한 사이가 되었습니다. 몇년 뒤, 이번에는 주인공 주은이가 따돌림을 당할 위기에 빠집니다. 그때, 예상치 못한 수정이의 행동에 둘 사이는 멀어져가게 되는데요. 이 둘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난 걸까요?
의리있는 배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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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스트 1 편안편안 21/06/01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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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도 힘이들고, 고백도 쉽지 않고, 사랑도 쉽지 않고, 사는것도 쉽지 않다. 그렇치만 친구가 있다면 가시밭길도 버틸수 있을 것이다. 가시를 떼서 이마에 붙이며 유니콘이라고 웃으면서 건낼 친구가 있다면 많이다.
  • 편안편안 21/06/01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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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도 힘이들고, 고백도 쉽지 않고, 사랑도 쉽지 않고, 사는것도 쉽지 않다. 그렇치만 친구가 있다면 가시밭길도 버틸수 있을 것이다. 가시를 떼서 이마에 붙이며 유니콘이라고 웃으면서 건낼 친구가 있다면 많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