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단소식/기타
[자립준비청년 10인에게 묻다] 빈칸을 채우며 어른이 되어가는 중입니다 : 나에게 자립이란?
교보교육재단
9월 19일 청년의 날. 사회로 첫발을 내디딘 청년들에게 '자립'이란 어떤 의미일까요? 거창하고 무거운 사전적 정의를 잠시 내려놓고, 홀로서기의 여정 한가운데 있는 자립준비청년들이 피부로 느끼는 진짜 자립의 의미를 묻기 위해 작은 빈칸을 건넸습니다.

내가 만난 참사람
명윤정('내가 만난 참사람' 공모전 수상자)
나는 20대에도, 아이를 낳은 이후에도 다른 사람의 발을 선뜻 만질 일도 없었지만, 돈을 준다고 해도 거절했을 거다. 내 발레 선생은 발레 교실 바닥을 밟고 누르고 쓸고 다닌 내 더러운 발을, 회원들의 더러운 발을 맨손으로 감싸 발바닥이 팽팽하게 펴지도록 매만진다.

책으로, 참사람으로
김OO(춘천신촌학교)
『물 없는 수영장』을 선정한 이유는 책갈피 추천 인성도서 중 표지가 가장 와 닿았고, 제목이 궁금증을 유발했기 때문이다. '물 없는 수영장?' 수영장에 왜 물이 없을까? 무슨 의미가 있을 까? 등등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그리고 평소 일본 추리소설을 즐겨 읽어, 한국의 추리소설에도 도전하게 되었다.

슬기로운 청소년 생활
"저기...어, 어르신?" 2026년 추석, 은근히 헷갈리는 친척 호칭 족집게 가이드
교보교육재단
오랜만에 친척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명절. 반가운 마음도 잠시, 문을 열고 들어오시는 어른을 보며 입술이 옴짝 달싹합니다. ‘아빠의 사촌 형이면… 당숙? 종숙? 뭐라고 불러야 하지?’ 결국 어색하게 “안녕하세요…” 하고 말끝을 흐린 경험, 다들 한 번쯤 있을 겁니다.

재단소식/기타
교사의 마음을 돌보는 30시간, ‘2026 하반기 교사 마음건강 연수’ 현장기록
교보교육재단
교육의 변화는 교실에서 학생들과 매일 마주하는 교사로부터 시작됩니다. 학생의 마음을 건강하게 돌보기 위해서는 교사 역시 자신의 마음을 돌보며 정서적 안정을 바탕으로 교육활동을 이어갈 수 있어야 합니다.

재단소식/기타
장학을 넘어 성장으로, 희망다솜 장학생들의 특별한 하루
교보교육재단
방학의 끝자락,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것을 배우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특별한 하루를 보내기 위해 광화문 교보빌딩에 교보생명 희망다솜 장학생 80여 명이 모였습니다.

재단소식/기타
2026 창의리더십 <체.인.지> 여름 아카데미 : 생각을 넓히고, 변화를 만든 2주간의 여정
교보교육재단
교보생명과 교보교육재단이 함께하는 청소년 창의리 더십 프로그램 <체.인.지> 여름 아카데미가 지난 8월 4일부터 13일까지 서울대학교와 광화문 교보생명 본사에서 진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