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교육재단 소식지「참사람 36.5˚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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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난 참사람

독자들이 직접 쓴 우리 이웃들의 따뜻한 이야기

다름을 실천하는 작은 거인

글 : 장철호(참사람 독자)

  ‘참사람 에세이’은 가족, 이웃, 친구, 스승, 우연히 스친 이름 모를 인연 등 지난 시절 내가 만났던 참사람의 따스한 기억을 길어 올리고, 여러분이 생각하는 참사람이란 어떤 사람인지 듣는 창구입니다. 매주 웹진 참사람을 통해 아름다운 사연을 소개합니다.      참사람 에세이 86번째 편지  다름을 실천하는 작은 거인   글 : 장철호(참사람 독자)       우

코코아처럼 따뜻한 그분

글 : 김성준(참사람 독자)

  ‘참사람 에세이’은 가족, 이웃, 친구, 스승, 우연히 스친 이름 모를 인연 등 지난 시절 내가 만났던 참사람의 따스한 기억을 길어 올리고, 여러분이 생각하는 참사람이란 어떤 사람인지 듣는 창구입니다. 매주 웹진 참사람을 통해 아름다운 사연을 소개합니다.      참사람 에세이 85번째 편지  코코아처럼 따뜻한 그분   글 : 김성준(참사람 독자)     내가 살던 작은

백(白)구두 아저씨

글 : 고미령(참사람 독자)

‘참사람 에세이’은 가족, 이웃, 친구, 스승, 우연히 스친 이름 모를 인연 등 지난 시절 내가 만났던 참사람의 따스한 기억을 길어 올리고, 여러분이 생각하는 참사람이란 어떤 사람인지 듣는 창구입니다. 매주 웹진 참사람을 통해 아름다운 사연을 소개합니다.      참사람 에세이 84번째 편지  백(白)구두 아저씨   글 : 고미령(참사람 독자)     오래전, 병원 검사실에 첫 입

넘생찬빛

글 : 변윤미(참사람 독자)

‘참사람 에세이’은 가족, 이웃, 친구, 스승, 우연히 스친 이름 모를 인연 등 지난 시절 내가 만났던 참사람의 따스한 기억을 길어 올리고, 여러분이 생각하는 참사람이란 어떤 사람인지 듣는 창구입니다. 매주 웹진 참사람을 통해 아름다운 사연을 소개합니다.      참사람 에세이 83번째 편지  넘생찬빛   글 : 변윤미(참사람 독자)     작년, 엄마가 갑작스런 수술로 입원하

그 때는 몰랐던 그분의 그늘

글 : 김태완(참사람 독자)

‘참사람 에세이’은 가족, 이웃, 친구, 스승, 우연히 스친 이름 모를 인연 등 지난 시절 내가 만났던 참사람의 따스한 기억을 길어 올리고, 여러분이 생각하는 참사람이란 어떤 사람인지 듣는 창구입니다. 매주 웹진 참사람을 통해 아름다운 사연을 소개합니다.      참사람 에세이 82번째 편지 그 때는 보이지 않았던 그분의 그늘   글 : 김태완(참사람 독자)       야쿠르트

당신의 나비 효과

글 : 김주혜(참사람 독자)

‘참사람 에세이’은 가족, 이웃, 친구, 스승, 우연히 스친 이름 모를 인연 등 지난 시절 내가 만났던 참사람의 따스한 기억을 길어 올리고, 여러분이 생각하는 참사람이란 어떤 사람인지 듣는 창구입니다. 매주 웹진 참사람을 통해 아름다운 사연을 소개합니다.      참사람 에세이 81번째 편지 당신의 나비 효과   글 : 김주혜(참사람 독자)       밝아 보이는 성격, 긍정적인

행운택시, 행복을 싣고 달리다

글 : 김경아(참사람 독자)

‘참사람 에세이’은 가족, 이웃, 친구, 스승, 우연히 스친 이름 모를 인연 등 지난 시절 내가 만났던 참사람의 따스한 기억을 길어 올리고, 여러분이 생각하는 참사람이란 어떤 사람인지 듣는 창구입니다. 매주 웹진 참사람을 통해 아름다운 사연을 소개합니다.      참사람 에세이 80번째 편지 행운택시, 행복을 싣고 달리다 글 : 김경아(참사람 독자)       차가운 바람 때문에 마음

황혼인생의 스승

글 : 김화순(참사람 독자)

‘참사람 에세이’은 가족, 이웃, 친구, 스승, 우연히 스친 이름 모를 인연 등 지난 시절 내가 만났던 참사람의 따스한 기억을 길어 올리고, 여러분이 생각하는 참사람이란 어떤 사람인지 듣는 창구입니다. 매주 웹진 참사람을 통해 아름다운 사연을 소개합니다.      참사람 에세이 79번째 편지황혼인생의 스승 글 : 김화순(참사람 독자)        “아주머니, 거기서 뭐 하세요?”

노숙자와 지갑

글 : 김현숙(참사람 독자)

‘참사람 에세이’은 가족, 이웃, 친구, 스승, 우연히 스친 이름 모를 인연 등 지난 시절 내가 만났던 참사람의 따스한 기억을 길어 올리고, 여러분이 생각하는 참사람이란 어떤 사람인지 듣는 창구입니다. 매주 웹진 참사람을 통해 아름다운 사연을 소개합니다.      참사람 에세이 78번째 편지 노숙자와 지갑 글 : 김현숙(참사람 독자)      동네 마트에서 맥주 여러 캔을 사고 나오는

경비 아저씨의 은유

글 : 조수민(참사람 독자)

‘참사람 에세이’은 가족, 이웃, 친구, 스승, 우연히 스친 이름 모를 인연 등 지난 시절 내가 만났던 참사람의 따스한 기억을 길어 올리고, 여러분이 생각하는 참사람이란 어떤 사람인지 듣는 창구입니다. 매주 웹진 참사람을 통해 아름다운 사연을 소개합니다.      참사람 에세이 77번째 편지 경비아저씨의 은유 글 : 조수민(참사람 독자)     “안녕하세요” 그리고 “안녕”  

빛나는 얼굴

글 : 장희진(참사람 독자)

‘참사람 에세이’은 가족, 이웃, 친구, 스승, 우연히 스친 이름 모를 인연 등 지난 시절 내가 만났던 참사람의 따스한 기억을 길어 올리고, 여러분이 생각하는 참사람이란 어떤 사람인지 듣는 창구입니다. 매주 웹진 참사람을 통해 아름다운 사연을 소개합니다.      참사람 에세이 76번째 편지  빛나는 얼굴 글 : 장희진(참사람 독자)     저는 학원 강사였습니다. 아이 둘을 낳고 새

침묵의 증언, 흔적

글 : 신정모(참사람 독자)

‘참사람 에세이’은 가족, 이웃, 친구, 스승, 우연히 스친 이름 모를 인연 등 지난 시절 내가 만났던 참사람의 따스한 기억을 길어 올리고, 여러분이 생각하는 참사람이란 어떤 사람인지 듣는 창구입니다. 매주 웹진 참사람을 통해 아름다운 사연을 소개합니다.      참사람 에세이 75번째 편지 침묵의 증언, 흔적 글 : 신정모(참사람 독자)     딸아이는 유소년 시절부터 고생하며 자랐다.

녹색 할머니의 선물

글 : 서민선(참사람 독자)

‘참사람 에세이’은 가족, 이웃, 친구, 스승, 우연히 스친 이름 모를 인연 등 지난 시절 내가 만났던 참사람의 따스한 기억을 길어 올리고, 여러분이 생각하는 참사람이란 어떤 사람인지 듣는 창구입니다. 매주 웹진 참사람을 통해 아름다운 사연을 소개합니다.      참사람 에세이 74번째 편지 녹색 할머니의 선물 글 : 서민선(참사람 독자)     아침저녁에는 시원한 바람이, 낮에는 따뜻한

사랑 실은 마을버스

글 : 진상용(참사람 독자)

‘참사람 에세이’은 가족, 이웃, 친구, 스승, 우연히 스친 이름 모를 인연 등 지난 시절 내가 만났던 참사람의 따스한 기억을 길어 올리고, 여러분이 생각하는 참사람이란 어떤 사람인지 듣는 창구입니다. 매주 웹진 참사람을 통해 아름다운 사연을 소개합니다.      참사람 에세이 73번째 편지 사랑 실은 마을버스 글 : 진상용(참사람 독자)     위장질환으로 입원 중인 아내가 병원 식사에

낯선 이의 온기

글 : 김민진(참사람 독자)

‘참사람 에세이’은 가족, 이웃, 친구, 스승, 우연히 스친 이름 모를 인연 등 지난 시절 내가 만났던 참사람의 따스한 기억을 길어 올리고, 여러분이 생각하는 참사람이란 어떤 사람인지 듣는 창구입니다. 매주 웹진 참사람을 통해 아름다운 사연을 소개합니다.       참사람 에세이 72번째 편지낯선 이의 온기 글 : 김민진(참사람 독자)     제게는 생각만으로도 가슴을 따스하게 해주는

내 인생의 초콜릿

글 : 박경수(참사람 독자)

‘참사람 에세이’은 가족, 이웃, 친구, 스승, 우연히 스친 이름 모를 인연 등 지난 시절 내가 만났던 참사람의 따스한 기억을 길어 올리고, 여러분이 생각하는 참사람이란 어떤 사람인지 듣는 창구입니다. 매주 웹진 참사람을 통해 아름다운 사연을 소개합니다.       참사람 에세이 71번째 편지 내 인생의 초콜릿   글 : 박경수(참사람 독자)      우리의 인생에서 가장 달콤

다시 만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글 : 김정아(참사람 독자)

‘참사람 에세이’은 가족, 이웃, 친구, 스승, 우연히 스친 이름 모를 인연 등 지난 시절 내가 만났던 참사람의 따스한 기억을 길어 올리고, 여러분이 생각하는 참사람이란 어떤 사람인지 듣는 창구입니다. 매주 웹진 참사람을 통해 아름다운 사연을 소개합니다.       참사람 에세이 70번째 편지 다시 만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글 : 김정아(참사람 독자)     내 나이 마흔 아홉

여든 아홉 참사람

글 : 양지영(참사람 독자)

‘참사람 에세이’은 가족, 이웃, 친구, 스승, 우연히 스친 이름 모를 인연 등 지난 시절 내가 만났던 참사람의 따스한 기억을 길어 올리고, 여러분이 생각하는 참사람이란 어떤 사람인지 듣는 창구입니다. 매주 웹진 참사람을 통해 아름다운 사연을 소개합니다.       참사람 에세이 69번째 편지 여든 아홉 참사람   글 : 양지영(참사람 독자)     일본어를 배우기 위해 주민센터를

진심이 담긴 쪽지 한 장

글 : 서현정(참사람 독자)

‘참사람 에세이’은 가족, 이웃, 친구, 스승, 우연히 스친 이름 모를 인연 등 지난 시절 내가 만났던 참사람의 따스한 기억을 길어 올리고, 여러분이 생각하는 참사람이란 어떤 사람인지 듣는 창구입니다. 매주 웹진 참사람을 통해 아름다운 사연을 소개합니다.     참사람 에세이 68번째 편지  진심이 담긴 쪽지 한 장 글 : 서현정(참사람 독자)     한때는 내가 세상에서 가장 불행하다고

국수 없는 국숫집의 비밀

글 : 박선영(참사람 독자)

‘참사람 에세이’은 가족, 이웃, 친구, 스승, 우연히 스친 이름 모를 인연 등 지난 시절 내가 만났던 참사람의 따스한 기억을 길어 올리고, 여러분이 생각하는 참사람이란 어떤 사람인지 듣는 창구입니다. 매주 웹진 참사람을 통해 아름다운 사연을 소개합니다.       참사람 에세이 67번째 편지국수 없는 국숫집의 비밀 글 : 박선영(참사람 독자)    지금으로부터 10여 년 전 가을 동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