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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람을 말하다

청소년들의 MBTI 활용 - 성찰, 그리고 관계맺음

교보교육재단

청소년들에게 MBTI는 일종의 유행이 아니라 이제는 자신을 표현하는 하나의 방식이 되었습니다. 서로의 MBTI를 소개하며 우정을 쌓고 일상을 교류하는 것이 주된 취미생활이 된 것이지요.

최근 재단에서 진행하는 ‘청소년 리더십 프로그램 체인지’ 입학식에서는 대부분의 청소년이 ‘저의 MBTI는 0000입니다’로 자신을 소개했을 정도였습니다. SNS에서 MBTI에 대해서 검색해보더라도 ‘최고의 궁합 MBTI’, ‘사회생활 최강자 MBTI’ 등 무수한 검색어를 확인할 수 있으니, 우리사회의 곳곳에 MBTI가 얼마나 다양한 부분에서 이야기되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