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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참사람으로

나만의 씨앗으로 꿈을 이루어 가는 삶

임조안(오마중학교)/이은주(보평고등학교 사서교사)

안녕 지강아? 누나야. 오늘은 너의 인생 선배로서 ‘죠리퐁은 있는데 우유가 없다’라는 책을 소개해주려고 해. 한번 들어볼래? 이 책은 동화책을 쓰시는 강이랑 작가님이 꿈이라는 길을 선택하며 경험하는 가난, 일상 속의 행복, 이웃, 그리고 동심에 대해 서술하신 수필이야. 내가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여러 책을 훑던 중 이 책의 두 번째 장 제목이 인상 깊었기 때문이야. ‘내가 쓸 수 있는 씨앗을 세는 날들’이라는 제목이었어. 이 제목이 무슨 뜻일지 너도 조금은 궁금해지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