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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람 편지 Vol 1. <내가 만난 참사람> 에세이&사진 공모

박기정

청소년작가 웹툰

잘못된 인식으로 상처받지 않기를

조예은(울산학성여고)

재단은 청소년과 기성세대가 꿈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사연공모전 '청소년 Dream Talk Talk : 꿈을 이야기하다'를 진행했습니다.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해 준 아홉 편의 사연을 선발, 청소년 작가가 멋진 웹툰으로 완성시켰습니다. 꿈이 무엇인지 묻는 어른들의 질문에 많은 청소년들이 부담을 느낀다고 합니다. 청소년 시기는 명확한 꿈을 상정하고 달려가기보다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아를 형성하며 이를 바탕으로 열심히 꿈을 탐색하는 기간일 것입니다. 꿈을 찾기 위해 방황하는 청소년 꿈이 있으나, 실현방법을 모색 중인 청소년 꿈을 향해 당차게 전진 중인 청소년 어떤 어른들은 우리 청

Bravo! your life

글 : 임귀희(참사람 독자)





청소년작가 웹툰

꿀벌이 되고 싶다

이은용(대전관저중학교)

재단은 청소년과 기성세대가 꿈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사연공모전 '청소년 Dream Talk Talk : 꿈을 이야기하다'를 진행했습니다.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해 준 아홉 편의 사연을 선발, 청소년 작가가 멋진 웹툰으로 완성시켰습니다. 꿈이 무엇인지 묻는 어른들의 질문에 많은 청소년들이 부담을 느낀다고 합니다. 청소년 시기는 명확한 꿈을 상정하고 달려가기보다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아를 형성하며 이를 바탕으로 열심히 꿈을 탐색하는 기간일 것입니다. 꿈을 찾기 위해 방황하는 청소년 꿈이 있으나, 실현방법을 모색 중인 청소년 꿈을 향해 당차게 전진 중인 청소년 어떤 어른들은 우리 청

천국의 길목잡이

글 : 김태욱(참사람 독자)

청소년작가 웹툰

내 진로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김민규(충남홍성고등학교)

재단은 청소년과 기성세대가 꿈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사연공모전 '청소년 Dream Talk Talk : 꿈을 이야기하다'를 진행했습니다.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해 준 아홉 편의 사연을 선발, 청소년 작가가 멋진 웹툰으로 완성시켰습니다. 꿈이 무엇인지 묻는 어른들의 질문에 많은 청소년들이 부담을 느낀다고 합니다. 청소년 시기는 명확한 꿈을 상정하고 달려가기보다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아를 형성하며 이를 바탕으로 열심히 꿈을 탐색하는 기간일 것입니다. 꿈을 찾기 위해 방황하는 청소년 꿈이 있으나, 실현방법을 모색 중인 청소년 꿈을 향해 당차게 전진 중인 청소년 어떤 어른들은 우리

하늘에서 내려준 천사

글 : 최근영(참사람 독자)

청소년작가 웹툰

이 세상 모든 "나"를 응원해

조예은(울산학성여고)

재단은 청소년과 기성세대가 꿈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사연공모전 '청소년 Dream Talk Talk : 꿈을 이야기하다'를 진행했습니다.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해 준 아홉 편의 사연을 선발, 청소년 작가가 멋진 웹툰으로 완성시켰습니다. 꿈이 무엇인지 묻는 어른들의 질문에 많은 청소년들이 부담을 느낀다고 합니다. 청소년 시기는 명확한 꿈을 상정하고 달려가기보다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아를 형성하며 이를 바탕으로 열심히 꿈을 탐색하는 기간일 것입니다. 꿈을 찾기 위해 방황하는 청소년 꿈이 있으나, 실현방법을 모색 중인 청소년 꿈을 향해 당차게 전진 중인 청소년 어떤 어른들은 우리 청

새해, 저의 소원은요

글 : 김단아한(참사람 독자)

2020

불량소년, 날다

고든 코먼

책갈피 2020년 1월의 인성도서   학교 폭력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을 알려주는 도서 피해자에게도, 가해자에게도   - 책갈피 도서선정위원 우신영(인천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       제가 가르치는 대학생들과 상담을 하다보면 자주 반복되는 삽화(episode)가 있습니다. 바로 이 번듯한 청년들이 중고등학생 때 당했다는 학교폭력 이야기입니다. 그들은 주로 피해자였고 가끔 가해자였다고 했습니다. 아직도 그 때의 악몽으로 잠을 설치고, 교우관계에 집착한다 했습니다. 왕따나 은따, 학폭위 그런 단어들의 의미를 제 학생들에게 배웠습니다.    제 경우는 시절이 순했던

더 체.인.지 '청소년 한일 교류' 두번째 시간

교보교육재단

일본 도쿄에 위치한 야스다 중고교 친구들이 한국을 방문했어요~ 글로벌 리더십, 인성, 지혜를 키우는 '더 체.인.지 청소년 한일교류' 두 번째 활동에 초대해요!  

일본 친구들과 같이 활동하는 '체인지 한일 청소년 교류' 두 번 째 날이 밝았습니다. 이제는 많이 친해진 체인지 친구들과 일본친구들! 어색한 모습은 온데간데 없네요~^^ ​ 체인지 '한일 청소년 학생교류’는 다른 문화에 대한 이질감을 해소하고
상호간 문화 이해의 폭을 넓혀 글로벌 리더로서 한층 성장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에요. 
둘째 날인 오늘은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힙플레이스 탐방을 위해 아침

'건강한 학교 스포츠 문화'는 건강한 공동체의 시작

정윤수(스포츠 칼럼리스트/성공회대 교수)

지난 해 가을, 뜻깊은 경험을 하였다. 교보생명과 교보교육재단이 함께 한 ‘2019 교보꿈나무육성장학사업’의 심사를 맡은 것이다. 장차 우리나라 스포츠를 아름답게 빛낼 초등학교 유망주 학생들을 심사하면서, 할 수만 있다면 모든 학생들에게 장학의 기회를 줘서 엄선된 몇 명이 우람한 나무가 되는 게 아니라, 참여한 모든 학생들이 숲을 이루는 풍경이었으면 하는 바람도 해봤다. 그러나 어쩌랴. 심사라는 절차가 있고 또 몇 명을 엄선하여 제대로 격려하는 의미도 있고 해서 아쉬운 대로, 여러 전문가 선생님들과 함께 엄격한 심사를 해야 했다.   심사 기준이 각별했다. ‘운동 요소’만이 아니라 ‘인성’, ‘성장성’, ‘리더십

청소년작가 웹툰

꿈이 없었던 아이

이은용(대전관저중학교)

재단은 청소년과 기성세대가 꿈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사연공모전 '청소년 Dream Talk Talk : 꿈을 이야기하다'를 진행했습니다.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해 준 아홉 편의 사연을 선발, 청소년 작가가 멋진 웹툰으로 완성시켰습니다. 꿈이 무엇인지 묻는 어른들의 질문에 많은 청소년들이 부담을 느낀다고 합니다. 청소년 시기는 명확한 꿈을 상정하고 달려가기보다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아를 형성하며 이를 바탕으로 열심히 꿈을 탐색하는 기간일 것입니다. 꿈을 찾기 위해 방황하는 청소년 꿈이 있으나, 실현방법을 모색 중인 청소년 꿈을 향해 당차게 전진 중인 청소년 어떤 어른들은 우리

악스만 여사의 단순한 삶의 비밀

글 : 이금숙(참사람 독자)

더 체.인.지 '청소년 한일 교류' 첫번째 시간

교보교육재단

  일본 도쿄에 위치한 야스다 중고교 친구들이 한국을 방문했어요~
글로벌 리더십, 인성, 지혜를 키우는 '더 체.인.지 청소년 한일교류'에 지금 함께해요!   ▲     © 교보교육재단   교보교육재단과 야스다중고교는 한일 청소년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고,
양국 청소년들의 글로벌 리더십, 인성, 지혜를 높이고자 체인지 한일 청소년 교류를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한일 청소년 교류를 준비하면서 작년부터 더 체인지 이름으로 모여 열심히 준비했어요! :) 드디어 일본학생들 도착...! 우리는 모두 오하이오(おはよう) 하며 아침인사를 건냈습니

언제나 맑음

글 : 김현주(참사람 독자)

청소년작가 웹툰

안단테, 안단테

김민규(충남홍성고등학교)

재단은 청소년과 기성세대가 꿈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사연공모전 '청소년 Dream Talk Talk : 꿈을 이야기하다'를 진행했습니다.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해 준 아홉 편의 사연을 선발, 청소년 작가가 멋진 웹툰으로 완성시켰습니다. 꿈이 무엇인지 묻는 어른들의 질문에 많은 청소년들이 부담을 느낀다고 합니다. 청소년 시기는 명확한 꿈을 상정하고 달려가기보다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아를 형성하며 이를 바탕으로 열심히 꿈을 탐색하는 기간일 것입니다. 꿈을 찾기 위해 방황하는 청소년 꿈이 있으나, 실현방법을 모색 중인 청소년 꿈을 향해 당차게 전진 중인 청소년 어떤 어른들은 우리

날 바꾼 참사람

글 : 문혜리(참사람 독자)

교사의 인격적 모범

강선보(고려대학교 교육학과 명예교수)

  대학원 시절의 어느 날이다. 점심시간이 끝난 후 친구들과 함께 지도교수님의 연구실을 들렀다. 교수님께서는 상당히 기분 좋은 표정을 하고 계셨다. 그 이유를 여쭈어 보니, 교문 밖에서 식사를 하고 들어오시는 중에 길거리 좌판 점에서 눈에 띄는 액자가 있어 두 개를 사 오셔서 책상 앞면 벽에 걸려고 하는 참이라는 것이다. 그러시면서 그 액자들을 우리들에게 보여 주셨다. 하나는 지휘자가 눈을 지긋이 감은 채 지휘봉을 들고 있는 것이었고, 또 하나는 발레리나가 허리를 숙여 발레 슈즈를 여미는 것이었다. 우리들은 별 것도 아닌 싸구려 액자들을 사 놓고 싱글벙글해 하시는 교수님을 의아스럽게 쳐다보았다. 그러자 교수님께서

이 바보같은 사람을 신고합니다!

글 : 곽품음(참사람 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