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람 할아버지 덕분에, 언제나 즐거운 참사랑 우리학교
글 : 박선영(참사람 독자)
‘참사람 에세이’는 가족, 이웃, 친구, 스승, 우연히 스친 이름 모를 인연 등 지난 시절 내가 만났던 참사람의 따스한 기억을 길어 올리고, 여러분이 생각하는 참사람이란 어떤 사람인지 듣는 창구입니다. 매주 웹진 참사람을 통해 아름다운 사연을 소개합니다.
참사람 에세이 93번째 편지
참사람 할아버지 덕분에, 언제나 즐거운 참사랑 우리학교
글 : 박선영(참사람 독자)
『친절보다 더 현명한 것이 무엇이겠는가?』-Jean Jacques Rousseau
“선생님! 오늘도 일찍 오셨네요? 이렇게 눈이 많이 오는데 어떻게 오셨데요?”
“안전한 큰 차가